데모포함해서 총 2시간 정도 해본 주관적인 평가. 똥겜 감성에 다크한 던전 크롤러 분위기라 구매함. 한글 패치는 없지만 플레이에 큰 지장은 없는 편임. 어두운 곳에 오래 있으면 암네시아처럼 체력이 깎임. 밝은대로 가면 멘탈 회복하고 빛 근처에 있으면 체력 참. 침대에서 자야 저장이 됨. 문 닫고 자는거 잊지말고. 시작 지점 근처에 랜턴 있으니 꼭 주워가길 추천함. 처음에 위치를 몰라서 강제로 랜턴없이 함. 공포게임 됨. 랜턴은 지속시간도 짧고 리필도 없는 것 같음. 길치한테는 꽤 치명적임. 뭐가 보여야 길을 찾지, 너무 어두움. 내구도 시스템이 있음. 검방 플레이 기준으로 방패로 몇 번 막았는데 내구도가 금방 나는느낌? 기분탓일지 모르겠는데 방패가 금방 부서졌음. 맞다 보면 방패를 떨구기도 하는데, 나름 쫄깃함. 무기 내구도가 떨어졌으면 갈아서 올릴 수 있음. 추후에 다른 제작법 같은 것도 나오면 좋을듯 함. 다만 난이도를 쉬움으로 해도 몹이 단단해서 잘 안 죽음. 내가 방어구를 입고 방어력 올려도 플레이어는 잘 죽는 느낌? 전투 모션도 단순하고, 적의 공격도 단순함. 피격판정은 좀 애매한 느낌? 전투가 단조롭다 보니까 좀 지루해지는 느낌이 있긴 함. 1대1로 싸우는게 낫고 몰려오면 그자리에서 튀어야 함. 거미와 지네가 너무 리얼하게 생긴게 장점이라면 장점. 조작감은 조금 가벼운 것 같음. 개인적으로는 좀 더 묵직했으면 좋겠음. 시점도 살짝 답답한데, 시점을 더 줌아웃할 수 있으면 훨씬 나을 것 같음. 맵도 고정 맵 말고 플레이할때 마다 바뀌면 더 재미있을 것 같음. 공개된 지도를 보니 맵이 아주 넓은 게임은 아닌 듯함. 일단 계속 해볼 예정. 아직 얼리억세스라 감안하면, 좀 다듬어도 충분히 재밌어질 잠재력은 있음. 참고로 UMPC + 패드 지원도 잘 돼서 휴대용으로 하기엔 나름 괜찮은 편임. 일단 한번 잡숴보고 아니다 싶으면 환불해도 괜찮음. + 더해본 후기 처음하시면 직업은 *도적 추천* 하고 싶음. 1. 왠지모르게 어둠 시야도 더 밝은 느낌. (랜턴 없어도 돌아다니기 가능) 2. 하수구 같은 데도 드나들 수도 있고, (단, 무게가 무거우면 드나들 수 없다.) 3. 락픽을 먹을 수 있어서 잠금도 잘깜. (잠금해제 확률은 빠루 < 락픽) 4. 도적해도 검 방패 도끼 다 들수 있음. (쌍수시작이지만 검방으로 플레이중) 5.단검은 던지면 다시는 못주우니 조심. 그 외 무거우면 달리기할 때 느리고 스태미나 빨리담. 반대로 가벼우면 달리기가 빨라짐. 방패로 막으면 확률적으로 자동반격함. 해당 무기를 오래쓰면 숙련되는 느낌임. 알수없는 물병같은건 체력회복임. 돌아당기다 보면 스킬북같은 거 있음. 잘줍줍하기 독거미 조심. 물리고 독걸리면 피순삭임. 마법사 같은거 있으면 재밌을 것 같은데 + 관련 정보 있는 사이트 https://spark-in-the-dark.fandom.com/wiki/Spark_in_the_Dark_Wik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