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추리 게임.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첫 챕터 이후 많이 헤메고 막힐건데 혈이 한번 뚫리면 우수수 맞힐 수 있습니다. 계속 고전하고 있다면 약간 힌트삼아 공략 참고하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최고의 추리 게임.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첫 챕터 이후 많이 헤메고 막힐건데 혈이 한번 뚫리면 우수수 맞힐 수 있습니다. 계속 고전하고 있다면 약간 힌트삼아 공략 참고하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장점 - 신선한 플레이 방식 - 몰입감 넘치는 음악 단점 - 외부도움없이 자력 클리어가 매우 힘듬 - 불친절한 진행방식 - 플레잉 타임이 짧고 재플레이 가치가 없음 명성에 비해서 개인적으로 좀 미묘했던 작품. 게임 진행방식은 매우 참신하고 감탄스러웠지만, 공략없이 진행할 경우 찍기에 스트레스 주는 요소가 많아서, 플레이가 쾌적하지 않습니다. 예를들어, 대화 중에 외국어를 보고 그 사람의 국적을 유추해서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 해당 외국어를 배운 유저가 아니라면 덴마크어인지 스웨덴어인지 러시아어인지 알 도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대사 캡쳐해서 AI에게 물어보면서 진행했을 정도... 추가로, 모자나 의상보고 직책을 유추해야 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러한 지식을 게임 내에서 알려주질 않아서, 기반지식이 없으면 찍기가 거의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게임 내에서 백과사전을 제공해서, 당시 선원들 의상, 국가별 언어 표기법, 직책별로 평소에 하는 일 등을 자세히 설명하는 항목이라도 있었으면 훨씬 좋았을 듯... (현재 게임에서 제공하는 도움말은 선원 직책마다 담당하는 일만 간단히 써 놓은 정도) 엔딩을 봤지만 스토리는 생각보다 평이한 것도 아쉬운 점입니다. 마지막 협상 파트에서 뭔가 빵 터지는게 있을 줄 알았는데 너무 무난한 진행이라.... 플레잉 타임도 생각보다 짧고, 시스템이 매우 신선했지만 거기서 끝! 이라는 느낌이라 딱히 인상깊진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비추할 만큼 못만든 게임은 아니라서, 진행방식이 신선한 게임 하고 싶을 때 한번 쯤 도전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참고로 등장인물이 매우 많아서 세이브하고 며칠쉬고 이어하 잘 기억 안나서 헷갈리는 문제점이 있으니, 날 잡아서 하루에 엔딩까지 밀어버리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