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시간
밸런스라는게 아예 존재하질 않는 미완성 게임. 해금카드고, 레어카드고 몇개를 제외하면 깡 성능이 기본카드랑 큰 차이가 안남. 사실상 공격력 버프를 연거푸 중첩 시켜서 그냥 버프빨로 밀어붙이는 시스템이라 버프카드 제외하면 덱이고 카드고 그냥 의미가 없음 시작할때 주어지는 일반 카드로 데미지 40 나오면 3성짜리 업그레이드 카드는 코스트 소모해서 데미지 45정도 나오는게 전부임 대부분의 디버프도 비슷한 느낌으로 이를테면 핵심 디버프인 화상,동상,감전등의 디버프가 보스 데미지를 1씩 중첩감소시킨다거나 주는 데미지를 1씩 감소시키는 효과인데 첫 보스인 드래곤만 해도 깡체력이 700에 광역딜 수십은 우습게 나옴. 당연히 있으나 마나한 수준이고 도움도 안됨 상황이 이렇다보니 덱은 획일화 되기 마련이고 파밍은 의미가 없어지고 해금에 대한 기대치는 전무하고 단 몇시간만에 반복작업 하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게 됨. 그리고 기초적인 장비조차 없는 게임이라 이 문제는 더더욱 심해지는데 사실상 어빌리티 제외하곤 아예 파밍이 의미가 없는 수준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