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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성이랑 다크소울 합쳐놓은 듯한 무언가 분위기와 컷씬이 그 옛날 CD롬 게임하는 듯한 느낌이라 좋음 근데 스토리 전달력이 다크소울급임 그냥 나무위키 찾아야함 단 난이도는 그 정도로 어렵진 않음 무난무난함 키 아이템은 메트로베니아 장르답게 이곳저곳 난도질해놨고 몬스터는 당연하게도 돈모으라고 매번 리젠이고 점프발판은 오지게 많아서 점프킹을 하는건지 가끔 헷갈림 유저 친화적 게임은 아니지만 게임의 장르라 넘어갈수있는 부분 문제는 이 정신 나갈거같은 UI.UX인데 아이템 설명을 지 초등학교 교환일기마냥 써놓아서 사람 돌게만듬 용도를 써놓고 잡소리를 써놓든가 그냥 지하고싶은 말만 써놓음 거기다 게임종료가 M을 눌러서 지도를 키고 O를 눌러서 메뉴를 열고 메인메뉴로 나가기를 눌러서 종료를 눌러 바탕화면으로 나와야 하는데 그냥 알트+F4 마려움 그리고 엔딩은 3개인데 진엔딩을 보고싶으면 처음부터 공략보고 해야함 정가로 사기에는 고단한게임이라 만원이하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