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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미가 심하게 와서 하루 만에 끝을 보기가 어려웠습니다. 참신한게임 좋은게임 고양이 좋아
보도블럭은 어두운 세상에 나의 눈이 되어줬다. 사람들은 내 눈을 걷고 가로막으며 내가 있든 말든 상관없이 행동하는게 마음이 아팠다. 나도 안보이고 싶은게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