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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가 넘쳐나는 요즘 시뮬레이터류 게임판에 가뭄의 단비같은 작품 성장하는 맛도 좋고 꾸미는 것도 재미있다 다만 개발자가 자동화를 혐오하나 싶을 정도로 후반까지 노가다가 심한 편 그래도 노가다가 재밌는 게임이라 이 정도면 봐줄만 함
지뢰가 넘쳐나는 요즘 시뮬레이터류 게임판에 가뭄의 단비같은 작품 성장하는 맛도 좋고 꾸미는 것도 재미있다 다만 개발자가 자동화를 혐오하나 싶을 정도로 후반까지 노가다가 심한 편 그래도 노가다가 재밌는 게임이라 이 정도면 봐줄만 함
몰입형 시뮬레이션 게임 중엔 잘 만들긴 했다 건설도 상당히 신경썼고, 할거리도 많고 그런데 후반 (별 4개 반 이후) 부터 급격하게 지루해진다 솔직히 압도적 긍정적 + 만 4천원이라는 가격에 기대감이 너무 컸나보다 하지만 나름 신선했고, 재미도 있었으니 일단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