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잔잔한 분위기랑 반복 작업+노가다를 기본 베이스로 깔은 게임. 스토리는 크게 없고 그냥 도시 청년이 시골로 내려와서 청년회장처럼 일만 뒤지게 노가다 한다고 생각하면 편함. 하다보면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현타올 때도 꽤 많은 편이지만 시간 날 때 한 번씩 와서 잔잔하게 즐기고 감. 자유도? 없다에 가까움 촌장 의뢰 받고 낚시 하고 곤충 잡고 마을 번성이라고는 하지만 사람만 더 많이 왔다갔다 하는 정도라 그냥 우리 마을 볼 거 많은 관광지입니당ㅎㅎ 하는 느낌이 큼 새로운 맵 열려도 바다까지만 할 일이 좀 있지 폐촌은 왜 만들었는지 진짜 이해가 안 가는 중 딱 19개 포인트에 탐사만 진행하게 할 거면 안 만들어도 됐을 듯......... 본인은 이런 류의 게임 좋아해서 지금 플레이타임 100시간 찍어가지만 아직도 못해본 게 조금은 있음 쭉 해볼 예정이지만 힌트가 거의 없다시피한 게임이라 이게 맞나.......... 싶음 힌트라도 조금 있으면 좋을 듯... 맵 중간중간에 있는 기믹들은 어려운 거 없고 조금만 생각하면 금방 풀리는 정도 요약 : 자유도 낮은 노가다 게임, 킬링타임으로는 나쁘지 않음. 맵에 있는 기믹 쉬움, 폐촌은 왜 만들었냐. 고양이들은 귀엽다 이런 사람에게 나쁘지 않다 - 반복 작업을 좋아한다 - 할 게 없어서 시간을 떼우고 싶다 - 맵 돌아다니면서 무언가 찾는 걸 좋아한다 - 잔잔한 분위기를 좋아한다 - 혼자 게임해도 상관 없다 이런 사람에게는 오바다 - 반복적이고 정해진 노동을 싫어한다 - 잔잔한 분위기를 싫어한다 - 자유도 높은 게임을 좋아한다 - 멀티 플레이를 좋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