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엑 현상태 노박점수: 83점 / 미래비전까지 포함하면 92점] 일단 한글화 ㄳ하다 먼저 말씀드리고 (__)꾸벅 이 게임 지금도 훌륭하지만 앞으로가 훨씬 기대 되네요. 저는 이 게임을 래프트의 마크 하늘판이라 보고 있습니다. 이 게임은 여러분만의 공중 탈것을 만들고 돌아다니며 레벨링도 하고 템파밍도 하는 그런 게임인데, 처음에는 바다위에 있는 섬만 떠돌아 다닐 수 있지만 나중에 탈것 업그레이드를 하면 하늘에 떠있는 섬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근데 더 높은 하늘에 있는 섬일수록 난이도도 더 어렵고 템도 더 귀중한걸 많이 준다고 하네요. (저는 아직까지도 위에 섬까지는 못가봄) 일단 제가 해봤을때 캐릭터 레벨링 및 스킬트리 시스템도 있었고, 장비 인챈트 및 강화도 가능한게 템파밍 재미도 확실히 있었습니다. 단, 개인적으로 느낀 딱 한가지 유일한 치명적 단점이 있었다고 한다면, 그것은 바로 복사 붙혀넣기를 해 놓은 듯한 섬들이었습니다. 예를들어 실제 월드 속 위치해있는 섬들은 수백개가 넘지만, 막상 이 섬들 중 서로 완전 다른 환경으로 구성된 섬들은 8개정도가 끝이고 나머지는 그 8섬들을 그대로 복사 붙혀 넣기 한 듯 비슷한 환경으로 되어있었다랄까요? 물론 이건 바다 위에 떠있는 섬들의 종류만이고 아마 더 높은 고도의 하늘섬들까지 합치면 그 종류는 훨씬 더 많아질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어쨌든 섬들이 수백개가 있다고 해서 전부 다른 환경은 아니기에, 중간중간 별 도움 안되는 작은 섬들도 몇개 있었는데 그런 곳들 때문에 플탐이 억지로 늘어나는 귀찮은 현상도 있었던 것 같네요. 그래도 앞으로의 로드맵을 살펴보니 더 높은 고도의 섬과 더 다양한 섬들이 나올것으로 확인이 되던데, 뭐 그때가 되면 바지에 지릴 수 있지 않을까.. 근데 그 외 모든것이 완벽했으므로 저는 이 게임 강추합니다. (리뷰영상 제작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