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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하면서도 살짝 어둡고 외로운 분위기는 인정이긴한데 메인퀘가 돈모아서 템사는게 전부라 노가다성이 좀 있다. 300원 모으려고 맵 이끝에서 저끝까지 왕복 횡단을 2번까지는 꾸역꾸역 했는데 진엔딩보려고 300원을 또 모아야한대서 그냥 노말엔딩보고 끝낼까 싶었는데 다행히도 어떤 친절한 스팀 가이드글이 세이브파일이 암호화 안돼있다고 알려줘서 메모장편집으로 돈주작을 할 수 있었다.
코지하면서도 살짝 어둡고 외로운 분위기는 인정이긴한데 메인퀘가 돈모아서 템사는게 전부라 노가다성이 좀 있다. 300원 모으려고 맵 이끝에서 저끝까지 왕복 횡단을 2번까지는 꾸역꾸역 했는데 진엔딩보려고 300원을 또 모아야한대서 그냥 노말엔딩보고 끝낼까 싶었는데 다행히도 어떤 친절한 스팀 가이드글이 세이브파일이 암호화 안돼있다고 알려줘서 메모장편집으로 돈주작을 할 수 있었다.
싱글로 한번쯤은 할만한 게임인것같습니다. 가게마다 있는 npc 들만의 스토리도 있고 잔잔하고 재밌습니다. 차후 스노우타이어 를 얻고난이후에는 길이없어도 내리막길이라면 숏컷으로 이용가능합니다. + 기름값 여기서도 개비싸서 스토리 진행하면서 동선 괜찮고 배송비 많이주는 품목으로 진행하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