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4시간
40시간 더하고 아래 평가 완전 수정함 겨울마을에서 우산 타고 다니기 시작하면서 존나 재밌음 ㅋㅋㅋㅋㅋㅋ 꾸미는 맛도 생기고, 공략캐들 텍스트도 달달해짐 난 전투에는 신경 쓰고 싶지 않아서 완전 쉬움 난이도로 하는 중인데 무기강화랑 시설물로 능력치업 기능도 있어서 어려움 난이도부터는 속성별 무기 공략법이랑 보스들 패턴도 익혀야 할듯 농장경영보단 jrpg에 가깝고, 페르소나3랑 느낌 비슷함 이런류 게임 올만에 재밌게 하는중 근데 길치라 지금 미궁에 갇힘... 그래도 재밌음 정가로도 살만함 -----------아래는 기존 평가----------------- 봄의 마을까진 꽤 재밌게 했는데.... 가을에 접어들면서 급 지루해짐 ㅠㅠ 이것저것 요소는 많으나 새롭게 등장하는 게 아니라, 기존에 있던거에 추가되는 방식이라 흥미롭지 않음 인연 시스템이 그나마 좋았지만 텍스트에 설렘이 없어.... 기계적으로 선물주고 내주는 퀘스트만 하고 있음 ㅠㅠ 그래도 아이는 낳아보고 싶으니 계속 하긴 할듯 정가는 비추. 할인가로 사면 나쁘진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