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없음.
왜냐하면 놀라는 요소는 많았지만
공포요소는 아니었습니다.
단순 청각요소를 이용해서 깜짝 놀래키는
기분이 더러운 그런 놀람이었지
제가 근무하는 내내 공포스럽거나
그런 기분은 아니었고요!
포스터에 괴물은 이쁜데 실제로 인게임에서는 너무 짜칩니다.
AI라도 넣어서 괴물이 좀비처럼 저를 따라오는 구조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쫄깃한 공포를 느낄 수 없어서 아쉽네요,
환불도 못합니다.
일부러 2시간 넘게 플레이 하게 만든 것같아요!
👍🕒 26시간
엔딩 3가지 중에서 굿엔딩이 훨씬 더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 에반게리온이 떠오르는 오메데토 엔딩이랄까, 저한테는 괴물에 대한 공포보다 손님과 노동에 대한 공포가 더 컸던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