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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 비해 요리의 자유로움 자체는 떨어지지만 (손질할 때 정해진 생김새로만 자를 수 있다거나, 조미료를 뿌릴 때 상세하게 원하는 위치에 뿌릴 수 없다거나) 편의성은 높아진 편이고, 자유도가 아예 사라지진 않아서 개인적으로는 1편보다 재밌지만 1편의 그 독특함은 사라짐. 사실 상 다른 게임. 멀티도 지원하니 협동하는 맛도 나름 있음. 요리 커스텀이 가능한 shef life 멀티플레이어 버전 느낌이라 보면 될듯 함. 이외에 자잘한 번역 오류, 버그들이 있음 (물건 가끔 끼임, 저장 후 불러오기 시 진행도 토큰 초기화 / 이후 손님들이 감자튀김만 주문함. 이건 좀 쉽지않음) 1편의 자유성을 기대했다면 실망할 가능성이 큼, 친구와 같이 레스토랑 운영하는 게임을 원한다면 괜찮게 즐길만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