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판 연속으로 하기가 고달프고 힘든 게임 간간히 1판씩 하다보면 언젠간 끝나겠거니 생각하고 하고는 있는데 목적과 목표를 아직 명확하게 정하지 못하겠는 애매한 느낌이다 존맛탱은 확실히 아니고 그렇다고 맛없는 것도 아닌데 어거지로 비유할거 찾아서 비유해보자면 여러번 재탕한 사골국물에 소금 안넣어 먹는 느낌이랄까... 라면에 물을 너무 많이 넣어서 싱거울까봐 오래 끓여서 쫄이는 느낌으로다가 천천히 해야겠다...
빌드 퀄리티 좋고 최적화도 잘 되어있고 원래 고정된 아이템 메타가 아니라 패치도 하면서 다른 메타도 추구할 수 있고 다양성이 있어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