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실하고 성스러워 보였던 신도들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와 사실 자신이 똥사발 마니아였다고 고백한다.
당황스럽다...
그토록 독실해 이름도 아멘이, 예수밤바다, 십일조마스터라 지었는데
그쪽? 취향인 줄도 모르고 잡초만 먹였던 나는 모하는교의 교주 자격이 없다고 반성하고 그 이후로 모든 이에게 똥을 먹였다.
다들 아주 좋아 난리가 났다.
그렇게 다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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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들 똥 닦아주기 게임. 경영만 있었음 지루했을텐데 던전도 있어서 안질리고 재밌었음 명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