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초등생 시절을 책임져주던 게임. 무료로 하던 어릴때와는 다르게 지금은 돈을 주고 사서 컴퓨터로 하고있는 내가 참 웃기기도 하다. 그치만 게임이 유치한 것과는 별개로 어린아이들이 할것만 같은 게임성향과는 별개로 대단한 게임이다. 창작욕구를 생기게 하고 괜히 두뇌회전과 기억력을 요구하는 게임이다. 노래들이 좋은 것도 있지만 그건 아마 노래가 좋았다기보단 어릴떄 하던 게임에 대한 노래의 대한 그리움이 아닐까 추억 돋는 게임이지만 명작임에는 의심할 겨를이 없다. 많이 바뀌었던데 요즘 아이들도 나처럼 이 게임을 하고 있을까.
ㅅㅂ 자꾸 지혼자 홀드하고 클릭씹고 지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