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게임이라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퍼즐도 어려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쉬워서 금방끝냈네요 재미있어요
드디어 플레이한 포탈 (매일 업데이트되지는 않으며, 작성자가 원할 때마다 업데이트됩니다.) [1일차] 실험에 참가합니다. 맵의 구조를 파악하고 목표 지점으로 안전하게 이동하는 것이 목표이죠. 이를 위하여 버튼을 눌러서 문이나 장치를 작동시킬 수 있고, 큐브를 배치하여 이를 반영구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큐브와 버튼을 활용하는 간단한 퍼즐 위주로 진행되고 포탈건을 획득하면 진정한 게임이 시작되죠. 처음에는 1개의 포탈만 생성할 수 있습니다. 다른 포탈은 제공되는 위치에 고정되고 푸른색의 포탈을 생성하면서 퍼즐을 풀어나가죠. 일반적으로 도달할 수 없는 위치로 이동하는 방법으로 활용되거나 전력구체를 이동시키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느정도 진행을 하면 2개의 포탈을 생성하여 원하는 위치를 나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데, 하얀색의 타일에만 사용할 수 있다는 단점이 존재하죠. 포탈을 활용해서 함정을 뛰어넘거나 높은 곳으로 오르거나 대각으로 배치된 벽에 생성하여 먼 거리를 날아가거나. 외에도 자동 터렛들이 등장하여 총탄을 쏘면서 위협을 하기도 합니다. 뒤에 포탈을 생성해서 몰래 접근해 쓰러뜨리거나 머리 위로 큐브나 다른 로봇을 드랍하여 제압할 수도 있죠. 그런거 무시하고 달려들다가는 그대로 으악! 최종적으로 글라도스와 만나서 투닥거리다가 케이크를 받으면 끝. [아쉬운 점] -장르와 컨셉상 당연하지만 오래하면 울렁거림 -내 동반자 큐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