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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은 할만한 게임. 갑툭튀 요소가 대부분이며, 대부분 놀람요소들이 하다보면 반복형이라 점점익숙해집니다. 처음에는 갑툭튀 안익숙해서 훔칫 자주 놀랐는데, 게임을 진행할수록 갑툭튀가 나와도 비슷한 형식, 전에봤던 귀신들 이 대부분이라 귀신때문에 놀라기보다 인겜마이크 조근조근 말하는거에 더 신경쓰여서 목이아픔.. 한번쯤은 해볼만한것같아요. + 구역별로 들어가면 그 구역에 맞는 사운드 효과음이 들려야하는데 송전타워에 물고여있는 부분도 없는데 물이 뚝뚝 떨어지는 소리효과음 이 들리는 이런부분들만 고치면 괜찮을듯?
왜 마이크가 계속 쳐 끊기냐고 개 병신병신 열매 쳐먹은 게임 시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