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게임 입니다. 구데기 에요! 절대 구매 하지 마세요!! 돈 버렸네요 ㅠㅠ 일 때문에 바뻐서 구매만 해놓고 몇달 뮦혔다가 플레이 핼더니 쓰레기.. 환불도 안된다네요.. ㅠㅠ
[장점] 1. 분위기, 소리, 연출로 공포감을 조성한다. 괴물이 있긴 한데 비중이 크진 않다. 2. 오래 전에 나온 게임이라 그래픽이 투박한 감이 없잖아 있는데 폴리곤스러운 텍스쳐라서 오히려 더 무서운 듯 하다. 그리고 사물묘사가 상당히 디테일하다. 3. 불 곁에 있어야 정신력이 회복되는데 반대로 불이 있으면 들킨다. 이런 딜레마가 게임성을 배가시키며, 부족한 자원이 나를 절박하게 만든다. 4. 물리효과가 엄청 사실적이다. 5. 깜놀요소는 거의 없다. 사실 깜놀요소가 있다기 보다는 내가 무서워하는 상태니까 조그만 거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는거다. [단점] 1. 필수아이템은 어느정도 티가 나지만 가까이 가야 보인다. 주변을 샅샅이 뒤져야 상호작용한 물체가 뭔지를 알 수 있어서, 눈으로만 봤을 때는 뭐가 뭔지 모른다. 2. A에 B를 갖다대야 진행이 되는데, 이걸 제대로 알려주질 않는다. 게다가 애초에 B를 얻도록 안내해주지도 않는다. 3. 길이 살짝 복잡하다. 4. 사실상 손등은 필수템인데, 그에 비해 손등기름이 너무 적다. 5. 직관적이지 않고 이상하게 꼬아놓은 퍼즐이 있다. [총평] 쫄리고 무서운데 재밌다. [회차] 1회차 완료(키마로 함, 엔딩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