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를땐 가이드 NPC가 있긴 한데 뭐 이렇게 불친절한 게임이 있나.. 생각하며 위키 찾아보고 별짓을 다했다. 그러면서 어찌저찌 진행하다 코어키퍼+마크 비슷한 느낌이 나기 시작하면서부터 시간 삭제하며 재미 붙이기 시작하고, 마지막 보스 가서는 똥컨이라 계속 죽어가며 이벤트만 몇십번 시도했는데 실피 조금 남기고 깼을 그 당시의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테라리아하면서 세 번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첫 번째로 월 오브 플레시 잡을 때 두 번째로 문 로드 잡을 때 세 번째로 아이템 어케 얻는지 찾느라 나무위키 다 뒤져보면서 띄어놓은 창이 100만개가 되어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