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초반 차가 없을 때가 제일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약 50-60시간 이후 거주지를 몇 번씩 바꾸면서 대도시에서 지금은 거주를 했는데 차도 있고 탄약과 무기도 안정정으로 있으니 난이도가 많이 떨어지네요 나중에 좀비요소나 이벤트가 많이 터질 수 있는 요소들이 생기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좀보이드를 그래도 한 200시간 넘게 한 사람으로써 비슷한 류로써 인지하고 플레이 해봤을때 정말 아쉬운 점들이 좀 많았음 1. 인벤토리의 칸 인벤토리 하나하나가 각각 칸을 차지하는데 거기에 무게까지 있어서 거점을 하나 만들고 템을 싹 몰아서 가져오고 싶어도 칸이 부족해서 못가져 오는 아주 불편한 상황이 발생함 차라리 좀보이드 처럼 무게제한을 두되 칸 제한이 없다면 어떗을까 싶음 더 좋은 거점을 찾거나 옮기고 싶을때 뭔가 제한이 있다보니 엄청나게 불편함 그 이유가 제작과 관련된 템들이 너무 세분화 되어있다보니 챙길건 더럽게 많은데 이걸 칸으로 나눠놓다보니 뭐 하나 주우면 다 칸을 차지해버리니 탈콥 처럼 테트리스 하는 맛이라도 있으면 모르겠는데 그냥 칸만 딥다 차리해버리니 답이 없음 2. 난이도에 따른 아이템 획득 처음에 맛보려고 아이템 잘나오게 하기도 해보고 좀보이드 처럼 하기 위해 난이도를 많이 올려보기도 했는데 난이도 올리면 음식도 음식이지만 뭘 보기가 힘듦 그래서 파밍을 할 이유가 있나? 싶을 정도로 마을을 그냥 들어가기가 싫어짐 집에서 뭐라도 발견이 되거나 뭔가 고점이 있는 포인트 내지 확실한 리스트와 리턴이 있는 포인트 등등 이런 요소 요소들이 있다면 확실히 재밌을거 같음 이런 부분에 너무 아쉬웠음 특히 이런 류의 게임은 템이 등급이 있거나 한게 아니니 결국은 내가 원하는 템을 얻거나 하는거에서 오는 희열감이 큰데 그런 부분이 너무 부족하달까 3. 근접 전투 거리감 거리감각을 익히면 안맞고도 때릴 순 있는데 이게 좀비가 팔이 존나 김 거기다 맞으면 스택이 쌓이는 형식이다보니 맞을때마다 짜증남 그러다가 감염 수치 풀로 차서 뒤지면 게임 꺼버리고 싶어짐 아에 화면을 정수리 보게 시점 맞추고 하면 안맞고 거리 감각 익힐 순 있는데 이러려고 게임 하는게 아니잖아 재미도 재미고 주변도 좀 살피면서 플레이 하려고 하는건데 아니면 아에 정수리 바로 볼 수 있게 단축키라도 지정이 되면 근접 전투때만 하면 되긴하는데 그냥 좀비 근접 거리 자체를 조금 줄이는게 나을 수도 근접전이 재밌으면 차라리 근접 무기들 위주로 전투라도 하겠는데 위에 말한 그런 애매한 사거리 때문에 자꾸 짜증이 유발되서 총을 찾게 됨 근데 난이도 올리면 총알을 보기가 힘듬 최소한 결핍에서 오는 그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결핍과 불편함이 겹쳐지니 좀 답답했음